전체뉴스

Total News

주얼리 스타일링, 공식만 알면 나도 패션아이콘

입력 2012-12-14 09:25:11 수정 2012-12-14 09:26:43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최근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배우 윤은혜가 흰 블라우스 위에 디테일이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해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시즌에는 화려하고 사이즈가 큰 볼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과 여러 개의 주얼리를 동시에 레이어드하여 연출하는 방법이 인기이다.

이번 시즌에는 화려하고 사이즈가 큰 볼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과 여러 개의 주얼리를 동시에 레이어드하여 연출하는 방법이 인기다.

모노톤의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옷차림이 비교적 단순해지는 겨울엔 주얼리로 전체적인 스타일에 파워 있는 포인트를 주자.

목걸이는 주로 네트라인이 보이는 의상에 착용하는 것을 일반적인 스타일링으로 알고 있지만, 이번 시즌에는 볼드한 목걸이를 블라우스 위나 풀 오버 위에 과감하게 연출 해 보자. 평범한 오피스 룩도 단번에 드레스 업으로 변신 시켜줄 놀라운 변화를 느끼게 된다.

또 지난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임수정처럼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 하나면 전체적인 스타일의 분위기가 바뀌면서 당신을 파티 퀸으로 만들어 줄 수도 있다.

목에서 볼드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었다면 팔찌의 경우에는 너무 디테일이 화려하거나 큰 것을 착용하기 보다는 얇은 것을 여러 개 매치하여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

목걸이와 마찬가지로 팔찌 역시 손목이 아닌 소매 위에 보이도록 믹스 매치한다면 시크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컬러, 소재 등이 다른 디자인의 팔찌나 시계와의 조합은 유니크하고 펑키한 느낌부터 모던하고 시크한 느낌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스와로브스키 관계자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볼드한 목걸이와 심플한 팔찌를 같이 스타일링하여 매치하면 요즘 같이 연말 모임이 많을 때 드레스코드와 상관 없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고 조언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2-12-14 09:25:11 수정 2012-12-14 09:26:43

#건강 , #키즈맘 , #교육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