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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 아동용 책가방 '슐란젠' 출시

입력 2012-12-17 13:47:02 수정 2012-12-17 13: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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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 스포르티브가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아동용 책가방 '2013 르꼬끄 슐란젠'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013 르꼬끄 슐란젠'은 기능성과 실용성을 극대화해 프리미엄, 레귤러, 슬림 총 3가지 라인으로 세분화했다. 아이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보다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프리미엄 라인'은 탈부착 가능한 주머니로 수납 공간을 넓혔다. '레귤러 라인'은 큰 부피에도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하고 '슬림 라인'은 저학년용으로 무게 및 부피감을 최소화했다.

슐란젠은 지난 2010년 처음 출시돼 어린이 체형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제품은 척추 모양을 본 딴 S자형 디자인과 몰드형 하드케이스로 소지품이 한쪽에 쏠려 가방이 처지는 것을 막아 척추가 휘는 것을 방지한다. 특히 쓰리 쿠션 등판과 U자형 어깨 끈이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해 가볍게 사용 할 수 있다.

르꼬끄 스포르티브 관계자는 "책가방 선택 시 어린이의 체형과 생활 패턴을 고려해, 책가방의 크기와 기능성, 디자인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한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2-12-17 13:47:02 수정 2012-12-17 13:48:04

#키즈맘 , #임신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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