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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립스틱 발랐는데 나는 왜 촌스러워 보일까?

입력 2012-12-24 09:15:31 수정 2012-12-24 09: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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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하다는 윤은혜 립스틱이 전국에서 품절대란을 빗고 있다.

요즘 대세는 한 듯 안 한 듯 투명화장. 피부는 얇게 표현하되 립이나 아이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이 뜨고 있다.

'보고싶다'의 윤은혜나 '청담동 앨리스'의 소이현이 피부 표현을 최소화하고 립 컬러만으로 강조한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윤은혜와 소이현의 립스틱이 돋보일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



현재 윤은혜 립스틱, 소이현 립스틱이라 불리는 나스의 스키압은 전국 매장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중. 이 립스틱 덕분에 다른 브랜드의 비슷한 컬러들마저 모조리 품절을 겪고 있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TV에서 윤은혜와 소이현이 바르고 나왔을 때는 분명 도도하면서도 러블리했는데, 같은 컬러를 내가 바르고 거울을 보면 촌스럽기 그지없다.



윤은혜와 소이현을 자세히 보면, 마치 민낯인 것 같은 피부를 연출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결점을 커버한 광채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같은 립스틱을 발랐지만 나만 시골 촌뜨기가 되는 이유이다. 그런데 이것 저것 많은 제품을 바른 것 같지도 않은데 윤은혜와 소이현의 피부에서는 광이 흐른다. 비법은 바로 천연화장품과 함께하는 기초 탄탄 메이크업. 천연 화장품으로 스타들의 천연 광채 피부 따라잡자.

포인트 메이크업은 투명한 피부표현으로, 천연 광을 살리는 것이 립스틱만큼이나 중요하다. 대세를 따라 윤은혜 립스틱을 집어 들긴 했는데, 나와 너무 안 어울린다는 사람들은 하나만 기억하자. 천연 기초 제품으로 피부를 투명하게 관리할 것.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2-12-24 09:15:31 수정 2012-12-24 09:16:09

#건강 ,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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