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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앨' 문근영, 귀여움 벗고 여성미 입었다

입력 2013-01-21 16:22:33 수정 2013-01-21 16: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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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청담동 앨리스'에 출연 중인 문근영의 모노톤 룩이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일 방영분에서 한세경(문근영 분)의 비밀이 신인화(김유리 분)에 의해 밝혀지면서 차승조(박시후 분)는 상처를 받고 '모든게 끝'이라고 선언한다. 한세경은 한국을 떠나려는 차승조를 붙잡고 "나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고 고백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근영은 모노톤의 차분하고 단정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포멀한 디자인의 블랙 미니 원피스와 반듯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미니멀 재킷의 조합은 귀여운 문근영의 이미지를 세련된 이미지로 탈바꿈 시켰다.

문근영의 재킷은 스테파넬(STEFANEL)제품으로, 다크 네이비 컬러 재킷에 라펠 부분은 블랙 컬러로 디자인하여 단정하면서도 매끄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도회적이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준다.

'청담동 앨리스'는 현재 2회를 남겨둔 상태이며, 앞으로 한세경과 차승조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1-21 16:22:33 수정 2013-01-21 16:23:06

#건강 ,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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