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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비비드 코트로 '공주'룩 완성

입력 2013-01-22 11:26:24 수정 2013-01-22 11: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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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통통' 튀는 코트 패션으로 패셔니스타 대열에 진입했다.

오연서는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재기발랄한 '나공주' 역을 맡아 열연 하고 있다.

그는 40회 방송분에서 블랙 스키니진에 블랙, 레드 체크 무늬 니트를 착장하고 머스터드 색상의 오버사이즈 코트를 매치해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퍼플컬러와 베이지로 물결무늬 패턴이 들어간 두께감 있는 머플러를 착용하여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더틸버리 제품으로 알려진 오연서의 코트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감과 H라인으로 편하고 귀엽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더틸버리 관계자는 "이번 겨울 패션에는 비비드 컬러가 트렌드"라며 "강렬한 레드나 옐로우 등 눈부시게 선명한 컬러 보다는 채도가 한층 낮아진 버건디나 머스터드 등의 컬러가 세련된 룩을 완성하기에 좋다"고 조언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1-22 11:26:24 수정 2013-01-22 11:27:06

#건강 ,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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