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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로페즈 화장품 '꼴랑 리절타임', 피부진단 키트 출시

입력 2013-02-13 18:12:24 수정 2013-02-13 18: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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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화장품 꼴랑이 자신의 피부를 간단하게 점검할 수 있는 2013년형 피부진단 전문키트를 출시했다.

꼴랑 리절타임은 지난해 피부진단 키트를 선 보인바 있다. 이를 새롭게 리뉴얼 해 시장에 내 놓은 것.

꼴랑은 미국 헐리우드 스타 제니퍼로페즈 등 많은 스타들과 유럽과 아시아 유명 배우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입소문을 탔다.

꼴랑의 피부전문 진단 키트는 짧은 시간내에 자신의 피부상태를 정확히 진단할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꼴랑의 관계자는 "기존에는 본인의 피부상태를 에스테티션의 육안으로 판단하였으나 이 제품으로 정확히 자신의 피부상태를 확인할수 있다"고 설명했다.

피부전문 진단 키트는 피부에 대한 수분, 유분, 주름, 피부톤, 기미등 7가지 항목을 측정하여, 가장 시급한 관리가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확인할수 있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수분 패치를 피부에 붙였다가 떼어낸 다음 그 상태를 보고 판단한다. 유분 패치, 주름 펜슬을 통해서 자신의 피부 환경 즉, 흡연과 음주 상태, 자외선 노출 조사, 임신여부등에 관련된 내용을 객관적으로 평가 할수 있다.

프랑스 눅스그룹의 꼴랑은 프랑스 약학 더마-코스메틱 시장의 4대 브랜드중 하나다. 꼴랑 리절타임은 55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현재는 눅스 그룹내에서 스파와 피부관리 전용 전문 브랜드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2-13 18:12:24 수정 2013-02-13 18:14:06

#건강 ,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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