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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워킹맘도 쉽게 따라하는 영양만점 간편 이유식

입력 2013-03-06 10:27:55 수정 2013-03-06 10: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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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엄선된 재료로 만들어진 최고의 이유식만을 먹이고 싶은 것이 모든 엄마들의 공통된 바람이다.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와 피부질환으로 아이들이 고생하기 쉽다.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곡류를 이용해 면역력을 키우고 두뇌발달에도 좋은 엄마표 이유식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프리미엄 원액기 휴롬이 제안하는 초보맘도 쉽게 만드는 엄마표 영양만점 간편 이유식을 배워보자.




◇초기 이유식 - ‘차조배미음’으로 면역력 증진부터 시작하세요!

4~6개월에 시작하는 초기 이유식은 건더기가 없는 곡류 미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차조배미음’은 단백질, 지질, 비타민과 철분 등 무기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조혈작용을 촉진해 아이의 성장발육을 돕는다. 만드는 법은 불린쌀 10g, 배 15g, 불린 차조 5g, 물 150ml, 촘촘한 복합망을 준비한다. 주스캡을 닫고 휴롬 원액기에 배 ▶ 물 75ml ▶ 쌀과 차조 ▶ 남은 물 75ml 순서대로 넣어 혼합한다. 충분히 혼합한 후 혼합액을 냄비에 붓고 눌지 않게 저으며 알맞게 끓이면 완성된다.



◇ 중기 이유식 - 아이 두뇌발달 돕는 ‘쇠고기애호박양파죽’

7~8개월 부터 시작하는 중기이유식은 영양보충을 위하여 아이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와 칼로리를 보충할 수 있는 식단이 필요하다. ‘쇠고기애호박양파죽’은 성장발육을 향상시키고 두뇌 발달에 도움되는 중기 이유식이다. 소고기는 최고의 단백질로서 아이의 성장발육과 두뇌발달에 돕고, 호박은 당질, 비타민 A,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소화흡수가 잘 된다. 만드는 법은 불린쌀 15g, 삶은 쇠고기 15g, 애호박 10g, 양파 10g, 물 200g, 과일망을 준비한다. 주스캡을 닫고 휴롬 원액기에 애호박 ▶ 양파 ▶ 쇠고기 ▶ 물 100ml ▶ 쌀 ▶ 물 100ml 순서대로 넣어 혼합한다. 충분히 혼합 후 배출된 건더기와 혼합액을 함께 섞어 냄비에 붓고 알맞게 끓이면 완성된다.



◇ 후기 이유식 - ‘새우브로콜리현미진밥’으로 두뇌발달 업그레이드

후기이유식은 10~11개월 정도 되면 먹을 수 있고 초기이유식과 달리 이유식을 통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한다. 이가 나기 시작하면서 음식을 부숴 먹을 수도 있기 때문에 부드러운 덩어리 음식 섭취가 가능하다. 새우는 철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빈혈을 예방하고 두뇌발달을 도우며, 브로콜리 속 다량의 비타민A와 무기질이 면역력 강화와 단백질 흡수를 돕는다. 만드는 법은 밥 30g, 불린 현미 10g, 브로콜리 10g, 삶은 새우 20g, 물 100ml, 과일망을 준비한다. 주스 캡을 닫고 휴롬 원액기에 브로콜리 ▶ 새우 ▶ 물 50ml ▶ 현미 ▶ 물 50ml 순서대로 넣어 혼합한다. 배출된 건더기와 혼합액을 함께 섞어 냄비에 붓고 알맞게 끓인 후 밥에 얹으면 완성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3-06 10:27:55 수정 2013-03-06 10:28:11

#키즈맘 , #임신출산 , #워킹맘 삶 만족도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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