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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글로벌브랜드역량지수 분유 부문 1위 선정

입력 2013-04-10 10:40:41 수정 2013-04-10 1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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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분유 대표기업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가 글로벌경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일본능률협회컨설팅에서 실시한 글로벌브랜드역량지수(GBCI)에서 분유 제품 부문 ‘1위’에 선정됐다. 글로벌브랜드역량지수란 다국적 컨설팅 그룹인 일본능률협회컨설팅이 전문가들에게 의뢰, 전 세계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평가모델이다.

일동후디스는 1970년대 창업한 이래 40여 년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형 종합이유식 ‘후디스 아기밀’과 국내최초의 산양분유인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 아기전용 이온음료, 베이비주스 등을 출시하면서 국내 영유아식의 품질향상을 이끌고 청정분유 시장을 선도해 온 친환경 로하스 식품기업이다.

일동후디스의 ‘트루맘 프리미엄 후레쉬’는 국내최초로 청정지역 호주에서 자연방목한 젖소의 원유로 직접 만드는 청정분유이다. 일년 내내 사계절 자연방목하여 젖소가 받는 스트레스가 거의 없고 항생제, 농약 등 유해물질 걱정도 없기 때문에 안전성과 품질이 탁월하며, 국내 유아 영양섭취기준과 WHO CODEX 유아식기준에 근거한 과학적 영양설계, 풍부한 초유성분이 트루맘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유청단백과 카제인 비율을 모유와 동일하게 6대 4로 맞추고, 알파-S1 카제인의 함량을 낮춰 소화가 쉽고 편안하게 잘 된다. 또한 모유 초유에 가장 많은 sIgA의 함량을 높이고, DHA와 ARA를 1:1로 맞추고, 포스타티딜콜린, 스핑고마이엘린, 타우린 등도 배합해 아기가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팔미틴산을 낮추고, 모유 정장성분인 갈락토올리고당 등을 배합하고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식물성 지방을 균형 있게 배합했다.

일동후디스는 ‘트루맘 프리미엄 후레쉬’ 외에도 뉴질랜드 자연방목 산양유로 만든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와 고품질 청정분유 ‘트루맘 뉴클래스 퀸’을 통해 엄마들의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국내 산양분유 시장의 95%를 점유하고 있는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는 출시 10년 만에 1000만캔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지금까지 사랑받아 온 프리미엄 영유아식은 물론 유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분야에도 진출하여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안전성은 물론 평생건강에 도움을 주는 청정분유와 유제품으로 브랜드의 역량을 계속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4-10 10:40:41 수정 2013-04-10 10:38:5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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