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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11 17:40:41 수정 2013-04-11 17: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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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과 오연수는 불혹의 나이를 넘겼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와 트렌디한 패션으로 3040세대의 워너비스타로 떠올랐다.

최근 이 두 배우는 각각 SBS '야왕', KBS '아이리스2'에 출연해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야왕'에서 백학그룹 회장의 장녀로 재벌룩의 진수를 표현했다.

특히 언발란스한 보브컷과 시크한 패션은 일명 '백도경 오피스룩'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워킹맘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다크한 로에베 양가죽 트렌치 코트에 핫핑크 스커트를 매치해 대담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볼드한 네클리스를 착용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배가 시켰다.

액션첩보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부국장 최민으로 열연중인 오연수는 귓볼까지 깨끗하게 잘린 숏컷으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베이직한 컬러와 힙을 살짝 덮는 코치의 가죽 트렌치 코트로 역할에 딱 맞는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다. 허리 벨트를 매어 슬림한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한편, 활동성을 높인 룩으로 비지니스룩의 지평을 열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4-11 17:40:41 수정 2013-04-11 17:38:5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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