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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은 구두 부터 다르다

입력 2013-04-23 14:45:45 수정 2013-04-23 14: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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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워킹슈즈 브랜드 요넥스(YONEX)가 페이스북에서 ‘직딩의 신’이벤트를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직딩의 신’ 이벤트는 정장구두 디자인이 특징인 요넥스워킹슈즈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이다.

요넥스 관계자는 "직딩의 신에서 신은 ‘신(神)’이 아닌 구두인 ‘신(shoes)’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상사와 부하직원, 동료와 후배, 동기 등을 막론하고 2인 1조로 팀을 이뤄 회사생활 중 함께 나눴던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연을 사진과 함께 요넥스워킹슈즈 페이스북(facebook.com/yonexwalkingshoes)에 남기면 된다. 총 10팀을 추첨해 총 20명에게 요넥스의 정장구두디자인의 워킹슈즈를 증정한다.

최근 운동화를 착용하고 출근을 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정장차림에 운동화는 미팅 등의 외부일정이 잡혔을 때는 불편하기 마련이다.

관계자는 “구두디자인의 요넥스 워킹슈즈는 양복에 어울리는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갖춰, 의사나 영업사원, 외근이 많을 때 등 격식은 차려야 하지만 활동량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적격”이라고 설명했다.

요넥스에서 출시한 비즈니스워킹슈즈는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자체 특허기술 '파워쿠션'을 사용해 편안함을 더했다. 파워쿠션은 7미터 높이에서 날계란을 떨어뜨려도 깨지지않은 채로 3미터 튀어오를 만큼 탄성도가 뛰어난 소재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4-23 14:45:45 수정 2013-04-23 14:45:45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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