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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은 신생아·영유아, 여름 시원하게 보내려면?

입력 2013-04-25 15:49:00 수정 2013-04-25 18: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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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와 영유아 들이 여름을 나기에는 여름용 배냇저고리와 내의가 필수다.

영유아 체온은 37도 안팎으로 성인보다 높은데다 땀도 더 많기 때문이다.

여름철에 흔하게 겪는 땀띠는 대부분 어린이, 특히 2살 미만의 영유아가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국민건강보험 자료를 보면 땀띠로 병원을 찾은 환자 가운데 10세 미만의 어린이가 70%였고, 그 가운데 0~2세 유아 비율이 77%를 차지했다.

특히 아기들은 땀띠가 나기 쉬운 부위에 파우더를 발라주는데, 너무 많이 바르면 오히려 땀구멍을 막아 역효과가 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능성 신생아, 영유아 이너웨어 전문브랜드 베이비앙에서는 신생아 및 영유아들이 무더운 여름을 더 잘 보낼 수 있도록 국내산 여름용 배냇저고리, 바디슈트, 신생아내의와 기저귀커버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생아의류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모티브로 하여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감촉이 부드러운 고밀도 60수 순면을 사용해 피부가 연약하고 민감한 아기들에게 적합하게 제작됐다.

또한 형광증백제가 검출되지 않는 무형광을 기본으로 한 순면과 오가닉 기저귀커버도 새롭게 출시했다.

순면 기저귀커버는 특수 흡습 방수필름을 사용하여 투습성, 발수성, 방수성이 뛰어난 100% 순면제품이며, 오가닉 기저귀커버는 3년이상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한 목화로 제작한 고급 유기농(오가닉)소재로 연약한 아기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며, 무형광, 무나염을 기본으로 한 친환경 기저귀 커버이다.

이번에 출시된 커버는 신생아부터 12개월까지 사용가능한 12M 사이즈로 베이비앙 천기저귀와 땅콩기저귀 사이즈에 맞도록 개발되었으며, 허벅지부분에 대소변이 새지 않도록 샘방지 날개가 있으며 통기성이 뛰어나며 안감 재질이 매우 부드러워 아기에게 전혀 자극이 없도록 출시됐다.

베이비앙 제품은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대구 엑스포 전시장에서 열리는 '대구 임신출산·유아교육용품전'에 이어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 '서울베이비페어 2013'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4-25 15:49:00 수정 2013-04-25 18:51:58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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