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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비현실적 몸매 눈길 "살아있는 마네킹?"

입력 2013-05-02 09:57:59 수정 2013-05-02 09: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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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무결점 각선미를 뽐내는 화보를 공개했다.

여성복 브랜드 ‘조이너스(JOINUS)’의 모델로 발탁돼 활동 중인 신민아는 여름 화보 촬영에서 사랑스러운 외모와 S라인 몸매로 원조 '베이글녀'의 진면목을 과시했다.

이번 화보에서 신민아는 다양한 포즈와 화려한 의상으로 특유의 매력을 드러내며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여성상을 제시하고 있다.

포멀한 정장을 비롯, 세련된 캐주얼룩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소화하며 조이너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라인을 함께 선보였다.

특히 신민아는 자신이 입었던 의상에 큰 관심을 보이며 디테일을 살리는 포즈를 취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패션 모델 출신다운 이해력과 순발력으로 이번 화보가 순조롭게 탄생됐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체형, 의상 소화력 등 여성복 모델로서 필수요소를 모두 다 갖춘 신민아씨 덕분에 젊은 감각의 의상들을 더욱 트렌디하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특히 2013 S/S 시즌에는 화보처럼 밝은 컬러와 다양한 패턴을 적절히 매치한다면 보다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민아는 강동원과 함께 김지운 감독의 영화 ‘하이드 앤 시크’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 사진 조이너스
입력 2013-05-02 09:57:59 수정 2013-05-02 09:57: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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