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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체크 포인트] (3) 바쁜 엄마의 손을 덜어주는 '바운서'

입력 2013-05-08 19:17:04 수정 2013-05-09 18: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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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2개월 앞둔 예비맘 직장인 김수정(31) 씨는 선배맘인 직장동료로부터 출산전 반드시 장만해야 할 육아용품 리스트를 소개받았다.

선배는 아이와 엄마를 위한 필수품목으로 '바운서'를 강력히 추천했다.

최근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MBC 일일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에서 마리의 딸 솔이의 엄마 품 역할을 해주고 있는 뉴나 리프 바운서가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속 김마리가 솔이를 육아하는 모습 속에는 바운서가 어김없이 등장하며 엄마들에게 핫한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요즘은 단순히 아이를 키울 때 필요한 육아용품이 아닌 엄마를 도와줄 수 있는 베이비시터 역할의 육아용품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아이돌보랴 집안일하랴 바쁜 엄마들에게 베이비시터 역할을 해주는 육아용품은 엄마에게 여유로운 시간을 주는 효자상품이기 때문이다.

베이비시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제품 중에서도 신생아때 엄마의 품을 대신해주는 바운서는 대표적 상품이다.

바운서에도 여러가지 바운서가 있지만 사용의 편리성, 기능 및 친환경성까지 고려한 리프 바운서는 최고의 안전함과 편안함으로 바쁜 워킹맘들에게 베이비시터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

뉴나리프 바운서는 상품명대로 나뭇잎의 디자인과 부드러운 좌우 흔들림으로 엄마의 품처럼 편안하게 안겨 쉴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27도 각도의 인체공학적 무게 중심 설계로 아기가 최고로 편안하고 포근함을 느끼게 해준다.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며 한 조사결과 '친구에게 백일선물 하기 좋은 제품'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 다른 엄마를 도와주는 베이비시터 제품으로는 최근 신생아부터 15kg의 유아가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 아기침대인 ‘세나(sena)’를 들 수 있다.

세나 아기침대는 한 손으로 간편하고 콤팩트하게 접고 펼 수 있어 이동과 보관이 간편하고 실내외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트래블백이 첨가되어 장거리 여행이나 잠자리가 불편한 곳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해 주는 점이 큰 특징이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캠핑족들 중 아기의 잠자리에 고민하던 이들에게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아기침대이기도 하다.



톱모델 미란다 커가 아들 플린과 함께 외출 시 사용하는 유모차인 뉴나의 페프(pepp)유모차 또한 베이비시터 제품에 이름을 올린다.

뉴나 페프버기 유모차는 스마트한 기능과 화사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스타일리시함으로 엄마와 아이를 돋보이게 하며, 페프 절충형유모차 만의 한 손 주행이 가능해 아이와 외출을 하거나 나들이 시 보다 편안한 여유로움을 제공한다.

또한 6개월부터 성인까지 사용가능한 뉴나 ‘째즈(zazz)’식탁의자는 유압식 높이조절 기능과 우레탄 시트로 물세척이 가능하여 야외풀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실내에서도 식사시간이나 학습시에 식탁예절과 바른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어 실용적이고 경제적이다. 현재 워커힐 호텔과 제주 롯데호텔, 빕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도 적극 사용하고 있는 베이비시터 아이템이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는 23일부터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에서 열리는 '서울베이비페어'를 비롯한 5, 6월 유아박람회에서 특별한 가격과 다양한 사은품 혜택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5-08 19:17:04 수정 2013-05-09 18:29: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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