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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물놀이 즐겁게 해주는 먼치킨 완구3종

입력 2013-06-20 10:38:34 수정 2013-06-20 10: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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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유용품 전문 브랜드 먼치킨(Munchkin)이 물놀이 완구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먼치킨의 공식 수입원인 글로벌 유아용품기업 YKBnC(대표 윤강림)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목욕놀이 장난감 ‘반짝반짝 분수놀이’를 비롯, 신기한 워터웨이, 목욕놀이 감각볼 등 총 3종의 물놀이 완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먼치킨 목욕놀이 완구 베스트셀러 아이템 중 하나인 반짝반짝 분수놀이는 별 캐릭터 모양의 건전지 작동 완구로, 버튼을 누르면 반짝반짝 불빛이 나오면서 물 위를 회전하고 조그만 분수가 뿜어져 나온다. 반짝반짝 분수놀이는 아이의 오감을 자극해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공간 개념과 집중력까지 키울 수 있다.

3가지 귀여운 동물 캐릭터(펭귄, 니모, 불가사리)로 이뤄진 신기한 워터웨이는 색과 모양이 다른 장난감들을 하나로 쌓기도 하고 따로 분리하기도 하면서 변별력을 키울 수 있는 물놀이 완구다. 장난감에 물을 담은 후 아래로 흘러 보내면서 물의 흐름을 탐색할 수 있고, 각각의 캐릭터마다 물이 흐르는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관찰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된다.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아이의 시각을 자극하는 목욕놀이 감각볼은 흔들고 굴리고 잡으면서 손끝의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움직일 때 마다 볼 안에 든 딸랑이가 소리를 내기 때문에 시각, 청각, 촉각 개발에 도움이 된다. 볼 아래쪽에 여러 개의 구멍이 있어 물을 담고 흘러 보내면 분수처럼 물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목욕시간을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다.

반짝반짝 분수놀이는 12개월 이상, 신기한 워터웨이와 목욕놀이 감각볼은 6개월 이상 사용 가능하다.

한편 먼치킨은 7월 31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퀴니 유모차와 맥시코시 카시트를 비롯,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고객감사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6-20 10:38:34 수정 2013-06-20 10:38:34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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