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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엄마들, 아기 물티슈 선택의 기준은?

입력 2013-06-24 17:06:27 수정 2013-06-24 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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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면서부터 필수적인 아이용품 중 엄마의 손길을 가장 덜어주는 효자상품은 바로 물티슈다.

아기가 외출시 용변을 봤을때나 얼굴이 뭔가 묻었을때, 손을 닦아줘야 할 때 일일이 번거롭게 수건이나 물로 닦아줘야 하는 수고를 덜어주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물티슈도 유기농 인증을 받은 믿을 수 있는 제품이나 물과 티슈를 분리시킨 제품 등 차별화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촉촉한 천연 보습제 함유된 '보솜이 아기 물티슈'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대표이사 이기주)의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는 아기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천연보습제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보솜이 아기 물티슈’를 리뉴얼 출시한다.

새로워진 ‘보솜이 아기 물티슈’는 국제 유기농 인증 기관인 에코서트(ECO-CERT) 인증을 받은 천연보습제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건조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또한 항균 및 항염 작용이 뛰어난 바오밥나무 열매와 에버라스팅 추출물이 함유돼 아기 피부를 보다 건강하게 지켜준다.

잘 찢어지지 않는 도톰하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잘 닦이며,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알코올, 색소 등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6단계 정수 과정을 통과한 깨끗한 물로 만들어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깨끗한나라 보솜이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된 ‘보솜이 아기 물티슈’는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천연보습제를 함유해 피부 보습 효과를 강화한 제품”이라며 “올 여름철 민감한 아기 피부를 걱정하는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입을 닦아도 안심되는 신생아 전용 '물따로 물티슈'

초순수 증류수 물티슈인 '물따로 물티슈'는 특허출원까지 받을 정도로 자극이 없는 가장 깨끗한 물과 티슈가 따로 포장돼있어 사용하기 직전 물을 부어주면 된다. 신생아실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정도로 안전성이 뛰어나며 아기의 손과 입도 닦을 수 있다.

무방부제라 물을 부은 날은 기재하고 권장날짜 이내에 사용해야 하므로 부지런하고 꼼꼼한 엄마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천연레이온 100%의 건티슈는 아기들의 가제수건 및 턱받이로 사용해도 좋다.


◇ 시판제품 보다는 엄마표 물티슈 '맘클린'

무방부제, 화학적 첨가물이 없는 물티슈가 주목을 받으면서 집에서 직접 물티슈를 제조해 쓰는 엄마들도 늘고 있다.

(주)엠에스제이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집에서 만드는 물티슈인 '맘클린'을 출시했다.

맘클린 본체에 물과 미량의 소금물을 넣고 90초간 작동시키면 전기분해를 통해 물을 살균할 수 있으며, 살균된 물에 건티슈(마른티슈)를 적셔 사용하면 된다.

물티슈 제조기 맘클린은 본체 풀세트, 소금물이 포함된 리필세트, 100% 순면인 건티슈세트, 소금물, 휴대용파우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맘클린에서 제조한 살균수를 이용하여 장난감이나 유아용품 살균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6-24 17:06:27 수정 2013-06-24 17:06:27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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