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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이젠 '블록'으로 즐긴다

입력 2013-07-04 09:54:21 수정 2013-07-04 09: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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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여자아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바비인형이 블록완구로 출시됐다.

(주)손오공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등 감각능력을 키워주는 대표적인 교육용 블록완구 ‘메가블록’의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블록장난감은 남자아이라는 고정관념이 사라지고 여자아이에게도 조립완구를 권유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어 여아용 블록완구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놀아주는 아빠 이른바, 플래디(Play+Daddy)가 늘어나면서 아빠와 딸이 함께 다양한 창작 놀이를 할 수 있는 서로의 취향을 고려한 것이다.



기존의 인형제품에서 벗어난 조립 형 ‘바비블록’은 아이들이 간편한 조립과 다양한 패션소품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줄 것이다.

유아용 빅 블록 ‘프리스쿨’은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지고 놀 수 있는 크고 안전한 블록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으며 걸음마기 아이들도 쉽게 끼고 뺄 수 있어 쌓기 놀이를 통한 운동신경능력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8월 개봉예정인 ‘개구쟁이스머프2’ 영화개봉에 맞춰 스머프 캐릭터 놀이를 할 수 있는 ‘스머프블록’완구도 선보인다.

손오공 관계자는 "세계적인 블록완구 업체인 '메가블록'은 놀이와 학습이 병행된 블록완구로,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유럽, 미국 등에서 우수성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특히 이번에 첫 출시하는 ‘바비블록’완구는 단순한 인형제품에서 벗어나 여자아이에게도 블록완구의 재미를 일깨워줄 것이다"고 말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7-04 09:54:21 수정 2013-07-04 09:54:2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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