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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 코스메틱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라!

입력 2013-07-05 10:17:22 수정 2013-07-05 10: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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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내리쬐는 한 여름, 우리 피부 온도는 몇 도나 될까? 사람의 체온은 36.5℃가 정상이지만 외부에 노출된 피부는 이보다 낮은 31℃ 정도가 적절하다.

그러나 여름철엔 이런 온도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뜨거운 태양에 따라 피부가 달아오르기도 하고, 드라이기와 같은 열 자극 등에 의해 피부 온도가 쉽게 높아지기 때문이다.

최근 화장품 업계는 선제품 하나로 메이크업, 미백, 쿨링 뿐만 아니라 근적외선 차단으로 열에 의한 노화까지 예방하는 팩트형 멀티 선제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코리아나화장품 마케팅 김영태 팀장은 “여름철 높은 피부 온도가 지속되면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는데, 건조하고 안색이 칙칙해질뿐더러 잔주름은 증가하며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며 "따라서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31℃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했다.

‘라비다 선솔루션 쿨링 선크림 팩트’는 피부에 바르는 순간 -2.5℃ 쿨링효과를 선보이는 똑똑한 제품이다. 북극 빙산수 함유로 즉각적으로 피부 온도를 내려주는 쿨링효과를 자랑하며, 특허성분 'UV-IR BLOCK™ (유브이아이알블록)'이 함유되어 있어 자외선과 근적외선을 동시에 차단해준다.

또한, 비타민과 유기산이 풍부한 콤부차 발효 추출물이 더해져 피부톤을 맑게 해준다. 피부톤과 피부결을 정리 해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효과와 프라이머 기능까지 갖춘 똑똑한 멀티 SUN제품으로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라비다 선솔루션 쿨링 선크림 팩트는 휴대성을 높이고 외출시에도 메이크업 위에 수시로 덧발라 자외선 및 근적외선을 차단해준다. 또한 수분을 머금은 아쿠아퍼프가 피부에 들뜸없이 밀착되고 촉촉하게 피부표현을 해준다.

에스쁘아의 ‘페이스 슬립 누드 쿠션 듀이’는 미네랄 수분을 가득 채운 워터젤 트랩 포뮬러로 피부에 수분감과 윤기를 부여, 장시간 보습 효과 지속에 도움을 주는 코랄 미네랄 워터를 30% 함유하고 있어 피부를 촉촉하고 감싸주고 보습효과를 오래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르는 순간 워터젤이 터지면서 피부의 열감을 내려주는 쿨링 효과로 더운 여름철인 요즘 특히 사용하기 좋다. 내장되어있는 누드 핏 에어 퍼프를 이용해 가볍게 누르듯 도포하면 더욱 촉촉한 이슬 광채 페이스 연출이 가능하다.

더페이스샵의 ‘페이스 잇 아쿠아 UV CC크림’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주름 개선, 미백, 쿨링 효과등 3중 기능성을 한번에 담았다.

물 대신 아이스 플랜트 워터를 100% 함유하여 메마른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하여 바르자마자 건조한 피부를 보호하고 자극받고 달아오른 피부를 가라앉히는 쿨링 효과를 부여한다 강력한 워터프루프 효과로 12시간 메이크업 지속효과를 자랑한다. 땀과 피지에도 강해 여름 레포츠 활동에도 안성맞춤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7-05 10:17:22 수정 2013-07-05 10:17:22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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