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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날 더욱 빛나는 우리 아이 레이니룩

입력 2013-07-15 14:41:16 수정 2013-07-15 14: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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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국지성 호우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서도 올 여름 장마는 상대적으로 기간이 길며 많은 비가 쏟아지는 게릴라성 폭우의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비 오는 날씨에 엄마들이 신경 써야 할 것은 아이의 건강뿐만이 아니다. 기온 변화를 대비해 간단하게 걸칠 수 있는 겉옷은 물론 폭우에도 아이를 지켜줄 화려한 프린트의 우비까지 미리 준비해야 1등 엄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여름철 아이의 패션과 건강을 모두 완벽하게 아우를 수 있는 레인 아이템을 살펴보자.

◆ 더욱 빛나는 우리 아이 레이니룩



보령메디앙스의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쇼콜라는 스타일리쉬한 ‘레이니룩’ 코디를 선보여 엄마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타티네쇼콜라의 베이비 레이니룩은 데님을 메인 소재로 해 프릴 원피스와 남방, 핑크 반바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아용 데님 프릴 원피스는 얇은 면 데님 소재로 청량감과 가벼움을 강조한 아이템이다. 여아 도트점퍼는 쌀쌀한 바람이 부는 장마철 날씨는 물론 외출 시 아이의 체온을 지켜줄 수 있는 간편한 겉옷으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남아용 면 데님 셔츠 역시 두껍지 않은 소재로 다양한 팬츠와 코디 가능하며, 7부 소매로 남자아이가 활동하기에도 편리하다. 남아 의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사파리 페도라는 외출 시 포인트 액세서리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관계자는 “장마철 아이들의 체온을 지켜줄 수 있는 가벼운 소재의 겉옷을 활용함으로써 패션은 물론 아이들의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옷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비 오는 날 밝은 컬러의 우비로 아이를 돋보이게

게릴라성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요즘 같은 날씨에 아이들에게는 우비가 필수다. 우비를 선택할 시에는 몸에 맞는 제품보다는 가방 착용 시를 대비해 넉넉한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건강과 함께 스타일도 챙겨줄 수 있는 어린이 전용 우비를 준비한다면 센스 있는 엄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킨더스펠의 윈디코트는 화려한 프린트와 화사한 색감이 강조돼 비 오는 날 우리 아이를 눈에 띄게 할 수 있다. 특히 100% 면 코팅 원단으로 바깥 면은 방수 기능이 있고 안쪽은 면으로 구성되어 흡습성이 좋아 비가 올 경우 몸에 달라붙는 일이 없어 아이들이 혼자 입기에도 간편하다. 면 원단이기 때문에 비 오는 날 뿐만 아니라 바람이 부는 날씨에는 바람막이로도 사용이 가능해 다양한 계절에 활용할 수 있다.

◆ 신발이 젖어도 걱정 마세요

장마철 물 웅덩이를 사뿐하게 걸을 수 있는 신발까지 장만한다면 금상첨화다. 최근에는 어린이용 장화뿐만 아니라 여름 나들이 시에는 물론 비 오는 날에도 활용할 수 있는 어린이용 아쿠아 슈즈가 출시돼 부모와 아이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잭울프스킨에서 출시한 어린이용 아쿠아 슈즈 ‘와일드 리버(Wild River)’는 강한 내구성과 발등을 덮는 디자인으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다. 잭울프스킨의 아쿠아 슈즈는 메쉬 소재로 디자인 돼 통풍성을 높여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발목과 발등을 안정감 있게 잡아줘 착화감이 뛰어나 길이 미끄러울 수 있는 장마철에 아이들이 신기에 제격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7-15 14:41:16 수정 2013-07-15 14:41:16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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