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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 철통 보습 '오트밀 전통 요법' 체험

입력 2013-07-24 11:50:11 수정 2013-07-24 11: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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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노 베이비는 지난 22일 영유아 놀이음악아트교육 기업 짐보리와 함께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한 '오트밀 플레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오트밀 플레이' 클래스는 아기 피부를 위한 전문 제품이 없던 시절, 1900년대 미국 가정에서 엄마들이 목욕물에 오트밀을 풀어 아기에게 촉촉한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주었던 역사와 스토리에서 착안했다.

이날 강습은 우수한 보습성분으로 알려진 ‘자연성분 오트밀’의 효능을 컨셉으로 ‘오트밀 전통 요법’을 직접 체험하고 오감을 발달시키는 놀이 클래스로 진행됐다.

‘오트밀 전통요법’ 역사와 스토리를 담은 플래시 영상 공개됐다. 클래스에 참가한 전원에게는 건조한 아기 피부를 위한 아비노 데일리 라인 2종을 증정했다.


아비노 베이비의 조수현 브랜드 매니저는 "평소 민감하고 건조한 아기 피부 때문에 고민이었던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비노 베이비 데일리 라인은 탁월한 보습력을 지닌 자연 성분 오트밀과 아비노만의 과학 기술을 결합하여 탄생한 액티브 내추럴 오트밀 포뮬라를 함유하여 건조하고 민감한 아기 피부를 24시간 촉촉하고 건강하게 지켜주는 제품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7-24 11:50:11 수정 2013-07-24 11:50:1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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