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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 손쉽게 목욕시킬 수 있는 욕조 출시

입력 2013-07-24 14:37:10 수정 2013-07-24 14: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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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들이 육아를 시작하면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아무래도 아이목욕시키기다.

신생아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매일 목욕을 시켜줘야 하는데 엄마 혼자 안정적으로 목욕을 시키기란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다.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쁘띠엘린㈜(대표 이남진)에서는 유아 욕조브랜드 아쿠아스케일의 디지털욕조 파스텔 컬러 2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쁘띠엘린에서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아쿠아스케일의 디지털욕조 파스텔 블루와 파스텔 핑크를 출시한다.

미국 특허를 받은 아쿠아스케일의 디지털욕조는 목욕과 몸무게 측정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신개념 욕조다. 따로 체중계를 구입할 필요가 없어 경제적인 디지털욕조는 한국에 출시되자마자 예비 엄마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아쿠아스케일의 디지털욕조는 제품 상단에 디지털 LCD 창이 있어 체중은 물론, 물 온도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티커 온도계를 사용했던 기존의 제품들과는 다르게 프리미엄 온도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물이 없이도 실시간으로 LCD 창에 온도를 표시한다. 또한, 목욕을 불편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토퍼에 편안하고 안전한 친환경 EVA 수지 등받이 패드를 부착했다. 스토퍼는 탈부착이 가능해 아이의 성장에 따라 신생아부터 24개월까지 오래도록 쓸 수 있다.
특히, 디지털욕조의 가장 큰 장점은 간편한 사용법이다. 전원 버튼을 누르고 물을 채우는 순간 욕조 안쪽에 탑재된 프리미엄 온도 센서가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측정한다. LCD 창을 통해 온도 확인 후 아이를 욕조에 앉히면 목욕 준비가 끝난다. 아이의 몸무게 측정이 필요할 때엔 가운데의 웨이트(Weight) 버튼을 누르면 된다. 버튼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한 간편한 사용법 덕분에 엄마 혼자서도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아이의 목욕을 시킬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7-24 14:37:10 수정 2013-07-24 14:37:1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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