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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니, 병행수입 유모차 피해 신고하면 정품유모차로 교체

입력 2013-08-13 14:30:58 수정 2013-08-13 14: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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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명품 유모차 퀴니가 병행 수입 유모차 피해 사례를 신고하면 정품 유모차로 바꿔주는 “퀴니 안심 유모차 캠페인”을 실시한다.

퀴니의 공식 수입원인 글로벌 유아용품 기업 YKBnC(대표 윤강림)는 최근 짝퉁 및 중고품 이슈 등 신뢰성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병행 수입 유모차 관련, 소비자 피해를 근절하고 대한민국 부모들이 안심하고 유모차 구매를 할 수 있도록 8, 9월 두달 간 '안심 유모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중에 제기되고 있는 반품된 병행수입 유모차 재판매 논란에 소비자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

병행 수입 제품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이 관련 사례를 YKBnC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에스베이비에 올리면 우수 참여자 10명에게 공식 정품 퀴니 유모차로 교환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는 퀴니 정품 회원만의 혜택인 에스베이비몰 퀴니 전용 액세서리 3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YKBnC 경영 총괄 김준호 상무는 “정품 퀴니는 도렐 본사에서 제품별 고유 시리얼 넘버가 새겨져 있는 YKBnC 홀로그램 스티커를 일일이 부착해 제품 상태를 확인한 후 한국으로 보내기 때문에 품질을 보장할 수 있다”라며 “애프터서비스에 대한 불안감, 믿을 수 있는 판매처로부터 판매되는 지에 대한 불안감, 순정부품을 사용해 A/S 되는 지에 대한 불안감으로부터 벗어나 대한민국 부모들이 안심하고 유모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이번과 같은 안심 유모차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8-13 14:30:58 수정 2013-08-13 14:30:58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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