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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인성교육의 시작은 '한국전래동화'

입력 2013-08-26 18:27:48 수정 2013-08-26 18: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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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할머니가 들려주던 옛날이야기인 전래동화는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다.
전래동화는 아이들의 인성함양을 돕고 여러가지 삶의 교훈을 주는 이야기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아동 도서 전문회사 ㈜꼬네상스(대표 권진수)가 세이펜으로 더욱 재미있어진 [NEW 人,義,禮,智 한국전래동화걸작선]이 8월 새롭게 출시됐다.

지난 2005년 출시 이후에 스테디 셀러로 사랑 받아온 꼬네전래는 해마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고객들로 하여금 전래동화를 선택하는데 있어 하나의 선택기준이 되어가고 있으며 늘 새롭게 출시되는 상품에 많은 기대를 갖게 된다.



[NEW 人,義,禮,智 한국전래동화걸작선]에 적용된 세이펜 기능은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형태가 아니라 마치 인형극을 보듯이 익살스럽고 실감나는 대사와 연출을 살려 전래동화를 읽는 즐거움에 듣고 말하는 입체적인 재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기존 꼬네전래의 탄탄한 글과 스토리, 아름다운 일러스트, 인성을 키워주는 꼬네상스만의 입장동화, 통합적 교과연계 등의 특장점에 스마트 기능을 더하여 아이들이 하루 종일 책과 함께 보고 듣고 말하고 놀이하면서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 신나는 동화가 되도록 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꼬네상스의 [NEW 人,義,禮,智 한국전래동화걸작선]은 책 한 권 마다 세이펜이 적용되어 더욱 스마트한 모습으로 선보이게 되었으며 어머니들의 만족도가 한껏 높아질 것”이라고 새로운 버전 출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8-26 18:27:48 수정 2013-08-26 18:27:48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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