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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신발 사이즈 고민 끝' 백일부터 18개월까지 신을 수 있어 경제적

입력 2013-10-04 10:40:37 수정 2013-10-04 10: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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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조절 가능한 미국 유아 신발 '슈피스(Shupeas)' 런칭


지난 9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미국의 슈피스(Shupeas)는 아기가 크면서 같이 따라 크는 신발이다.

아이 발치수에 맞게 나오는 일반 신발과는 달리 백일아기부터 최장 18개월까지 같이 신을 수 있어 경제적이다.

슈피스 코리아 제공



아이시절 올바른 신발선택이 발 건강은 물론 키 성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늘어남에 따라 슈피스 신발은 아이가 편하게 신을 수 있으면 발에 딱 맞게 신을 수 있기에 발 건강에도 좋다고 소아과의사와 발전문의가 추천하기도 했다.

슈피스 코리아 제공



이미 미국에서는 베이비알어스(BabiesRus)에 입점되어 많은 미국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영국, 스페인, 러시아, 호주, 싱가폴, 홍콩등에서도 슈피스신발은 많은 매니아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슈피스코리아(대표 임성철)는 국내 런칭과 동시에 쇼핑몰을 오픈해 엄마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10-04 10:40:37 수정 2013-10-04 10:40:37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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