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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도 이젠 소리로 선택하자

입력 2013-11-04 14:07:09 수정 2013-11-04 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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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진화가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단순히 그림만 보는 그림책이 아닌 동물 소리도 듣고, 노래도 따라 부르며,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사운드북으로 아이의 감각을 일깨우고 집중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유아서적 전문 출판사 ㈜애플비가 실속형 사운드북 3종으로 구성된 <소리 나는 동요 그림책 세트>를 출간했다.



<소리 나는 동요 그림책 세트>는 동요 곡수를 줄이고, 리듬 버튼을 뺀 실속형 사운드북 3종으로 구성됐다. 동물 동요, 인사 동요, 자장가 총 3가지 주제별로 각각 4곡(우리 동요 2곡, 영어 동요 2곡)의 음원과 가사, 동요별 율동이 함께 소개돼 있다. 귀엽고 앙증맞은 율동이 그림과 설명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따라 부를 수 있다.

특히 <랄랄라 자장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자장가 ‘작은 별’ 등 우리말 노래 2곡, 영어 노래 2곡이 들어 있는 자장가 사운드북이다. 잠자기 전에 엄마의 목소리로 사운드북의 자장가를 함께 따라 부르며 아이와 잠자리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잠자리 자장가는 아이와 부모 사이의 정서적 교감이 가장 긴밀하게 이루는데 도움을 준다.

[ 키즈맘 이미나 기자 ]
입력 2013-11-04 14:07:09 수정 2013-11-04 14:07:0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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