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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가족, 미아 방지 캠페인 화보 촬영

입력 2013-11-13 10:07:02 수정 2013-11-15 11: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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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 예능 프로그램 '붕어빵'에 출연 중인 이정용-믿음·마음, 염경환-은률, 이상우-도훈, 안정훈-여준 부자, 김지연-가윤 모녀가 단체 화보 촬영에 나섰다.

엠엘비 키즈는 2013 F/W 시즌부터 초록우산 재단과 함께 '그린라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MLB 키즈 모자 안쪽에 개인 정보를 기입한 그린 라벨을 부착해 유사시 아이 스스로 주변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여 부모를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붕어빵’ 가족들은 엠엘비와 엠엘비 키즈 패딩 아이템을 맞춰 입고 그린 라벨을 부착할 수 있는 스냅백, 니트 모자로 스타일을 살렸다. 특히 캠핑, 보드, 자전거, 야구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쌀쌀한 가을, 겨울 시즌에 가족들이 여행 시 스타일링 하면 좋을 패밀리룩을 제안했다.

관계자는 "‘그린라벨 캠페인’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소지하는 것 만으로도 미아방지에 효과적'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키즈맘 김예랑 기자 ]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11-13 10:07:02 수정 2013-11-15 11:59:1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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