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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쌀쌀한데 유치원 현장학습 간다고? 발열내의 필수

입력 2013-11-14 16:00:01 수정 2013-11-15 13: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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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인 30대 A씨는 올해들어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매주 현장학습으로 인해 고민거리가 많다.

주 1회 가는 현장학습때 맞춰 아침마다 도시락을 챙겨주는 것도 부담스럽지만 아이가 쌀쌀한 날씨에 감기라도 들어 올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종일반 시설에 맡기고 일을 하는 입장에서 감기로 인해 등원이라도 못하게 되면 당장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어 A씨 또는 남편이 직장에 휴가를 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

겨울 한파에 대비해 당장 장만해야 할 우리 아이 아이템은 바로 '발열 내의'.

발열내의는 수분을 흡수해 섬유 자체에 열을 발생시키는 발열성과 피부와 의복 사이에 습도를 알맞게 유지시키는 기능을 가진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땀과 노폐물을 흡수하여 중화시키는 향균, 소취기능이 있으며, 얇고 가벼운 발열 원단을 사용하고, 신축성이 좋아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더욱 적합하다.

유아동 이너웨어 브랜드 <까리제> 관계자는 "겨울철을 맞아 실내복과 야외활동시 유용한 '발열내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 감기 예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손, 발, 배를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과 발을 비누로 깨끗이 씻어 청결을 유지시켜 준다.

춥다고 집안 온도를 높이기 보다는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인 20-24도를 유지시켜 준다.


[ 키즈맘 이미나 기자 ]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11-14 16:00:01 수정 2013-11-15 13:46: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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