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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이즐 레고 만들기 체험대회' 개최

입력 2013-11-19 17:09:00 수정 2013-11-19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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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 대표 김영진)의 유아동 출판 브랜드 ‘아이즐’은 내달 7일 미래엔 본사에서 신개념 놀이북 ‘레고 브릭마스터 키마’ 출시를 기념한 ‘제2회 아이즐 레고 브릭마스터 체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출시한 ‘레고 브릭마스터 키마’는 책 속 상자 안에 포함된 187개의 레고 블록과 미니 피겨 2개로 총 18개의 새로운 레고 키마 모델을 만들 수 있는 놀이북이다. 세계적인 교육출판사 영국 DK와 덴마크 레고사가 공동으로 만든 ‘레고 브릭마스터’는 현재 아이즐이 수입,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출시된 ‘레고 브릭마스터 닌자고’는 애니메이션 ‘닌자고’ 인기에 힘입어 2주 만에 조기 품절되기도 했다.


아이즐은 ‘레고 브릭마스터 키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행사를 기획했다. 참가자는 브릭마스터를 활용해 직접 만든 레고 모델을 발표하고, 레고 활용법과 레고의 기원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7세~초등 3학년 중 체험을 원하는 어린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4일까지 아이즐 네이버 카페 이벤트 게시판 댓글에 자녀의 연령, 성별, 신청 사연을 기입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8일에 발표되며 대회 참가 어린이 30명에게는 레고 브릭마스터 1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 키즈맘 이미나 기자 ]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11-19 17:09:00 수정 2013-11-19 17:09: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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