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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코트+터틀넥' 박해진 재벌2세 패션 따라잡기

입력 2014-01-15 15:05:23 수정 2014-01-15 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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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우월한 비율을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제벌2세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박해진은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연출 장태유/극본 박지은)에서 ‘남다른 스타일링’으로 패션 감각을 뽐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박해진은 우선 극중 아버지의 회사에 출근할 때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기본으로 감각적인 넥타이를 매치하거나 니트 등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신입사원의 면모를 과시한다. 뿐만 아니라 신뢰감을 주는 그레이, 블랙 컬러의 딱 떨어지는 재킷으로 남다른 슈트 맵시를 드러낸다.



또한 박해진은 짝사랑 상대인 전지현(천송이 역)를 만나러 갈 때면 자신의 우월한 신체조건을 한층 강조한다. 박해진의 우월 비율 강조룩의 핵심은 터틀넥과 롱코트의 조합.

터틀넥을 입을 때면 턱 바로 아래까지 터틀넥을 끌어 올리는 박해진. 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한층 더 또렷해 보이는 한편, 목은 더 길고 얼굴은 더 작아 보이는 효과를 낸다. 또한 186cm의 장신을 더 커 보이게 만드는 ‘롱코트’는 넓은 어깨와 긴 다리를 한층 강조해 ‘우월한 비율’을 완성,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박해진의 스타일리스트 황금남 실장은 “박해진 씨는 타고난 신체조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어 이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스타일링을 선택하게 됐다”면서“본인이 워낙 패션에 남다른 감각을 지니고 있어서 함께 의논하며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최근 다양한 곳에서 관련 문의가 많아 박해진 씨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박해진 씨가 터틀넥과 롱코트를 입을 때 슬림한 바지를 착용하게 하고, 신발에 따라 바지의 기장을 맞춰 한층 더 슬림하고 길게 보일 수 있게 하고 있다. 롱코트는 주로 단추나 소재, 디테일을 살펴 특징이 있는 것으로 고른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해진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를 향한 해바라기 사랑을 보여주는 재벌 2세 이휘경역을 맡아 여심을 흔들고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1-15 15:05:23 수정 2014-01-15 15:05:2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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