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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속 숨은 5cm로 자존심 살리기

입력 2014-01-21 09:19:23 수정 2014-01-21 09: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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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를 선택할 때 착용감과 더불어 패션까지 고려하는 때다.
유이, 이하늬, 하지원처럼 운동화만 신어도 스타일리시해보이고 날씬해 보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힐을 신을때와는 달리 운동화를 신을때 웬지 자신감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운동화를 신고도 키가 커 보이고 싶다고 무리하게 키높이 깔창을 깔았다가는 발에 피로감만 가중시킬 수 있다.

자연스럽게 키를 커보이게 하면서 워킹시 충격흡수 효과가 있는 '키높이 운동화'는 어떨까.

EXR은 여성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키높이' 운동화를 출시했다. 컨버스타입, 웨지힐타입, 하이탑타입 등 디자인에 따라서 형태도 다양햐 고객들의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단순히 ‘키 높이’ 효과만을 강조한 운동화들은 오히려 자세에 나쁜 영향을 주어 신었을 때 발을 피로감을 가중시킨다.


EXR R-FIVE는 EXR의 기능성 인솔 ‘프리텍션’이 적용되어 워킹 시 충격 흡수효과가 크고 안정감이 우수하며 여자의 마음을 세심하게 배려한 EXR R-FIVE 패션 워킹화는 또한 발 모양이 투박해 보이지 않도록 슬림하게 잡아주는 패턴을 적용했다.

고소영이 애용하는 웨지힐 스니커즈 '아쉬' 또한 운동화를 신어도 다리가 길어보이는 아이템이다.

밑창의 기능성을 강조한 운동화는 굽이 완전히 납작한 단화보다는 단 2, 3㎝ 정도라도 키높이 효과가 있다. 약간 길게 내려오는 청바지를 입고 신으면 어느 정도 키가 커 보이는 착시 효과를 유도할 수 있다. 치마를 입고 운동화를 신으려면 치마 길이에 신경 써야 한다. 어정쩡한 길이보다는 미니스커트가 더 적합하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1-21 09:19:23 수정 2014-01-21 09:19:2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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