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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베이비페어, 민간 홍보대사 '서포터즈' 모집

입력 2014-02-04 12:01:11 수정 2014-02-04 13: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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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성황리에 폐막한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 정경미, 연예인 조은숙, 오지헌, 하지영, 성현주 등이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았다. /변성현 기자

실속파 엄마들이 가장 주목하는 명품 유아·출산·교육전 '서울베이비페어'가 서포터즈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서울베이비페어 서포터즈는 이 전시의 '민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특전을 누릴 수 있다. 모든 서포터즈에게는 행사 전일 무료입장 VIP 출입증을 지급하며, 유아·출산·생활용품이 포함된 서포터즈 팩을 증정한다.


또 3월 24일부터 5월 23일까지 8주간 진행되는 미션 후 우수 서포터즈로 뽑히면 상품권, IT 제품, 육아용품 등을 선물한다. 특히 1등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서울베이비페어 서포터즈는 인터넷 블로그 및 카페에 활동하는 열정적인 엄마, 아빠들이면 지원 가능하다.

서포터즈에 지원하려면 성명, 이메일, 휴대폰 번호, 주소, 블로그 및 카페 주소, 경력 및 포부 등을 작성해 babyfair@hankyung.com으로 2월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서포터즈 발표는 3월 3일 10시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seoulbabyfair.hankyung.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경닷컴 주최, 키즈맘 주관,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14 서울베이비페어는 5월 22일~25일까지 4일간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SETEC(서울무역전시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2-04 12:01:11 수정 2014-02-04 13:46:1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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