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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 패션, '김수현·남궁민 룩'으로 눈도장

입력 2014-02-20 13:20:02 수정 2014-02-20 13: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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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디딘 남자라면 센스 있는 패션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어야 한다. 직장 내 이미지를 결정 짓는 패션 스타일은 무시할 수 없다. 단정치 못한 차림새나 어설픈 정장차림은 NO!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너무 튀거나 촌스럽지 않은 패션이면 좋다. 여기에 자신의 개성을 과감히 표현할 수 있는 수트 패션 룩은 어떨까. 최근 인기 몰이 중인 남자 스타들의 수트 스타일링을 나만의 멋진 룩으로 활용해보자.

◆ 댄디+시크 스타일의 완성 '김수현 룩'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캡처, 휴고



수트 아이템은 자칫 잘못하면 '아저씨 패션'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수트 스타일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소화하는 것. 모던하고 미니멀한 그레이와 블랙 컬러를 적절히 활용해보자. 스타일링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베이직한 기본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블랙과 그레이의 경우, 대부분의 셔츠나 타이와 잘 어울리기 때문에 다양한 아이템과 활용할 수 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김수현은 깔끔한 수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군더더기 없이 딱 떨어지는 슬림한 수트와 얇은 씬 타이를 매치해 시크한 댄디 룩을 연출했다. 이러한 룩은 직장 내에서 깔끔한 이미지를 부각 시킨다. 카라 부분에 독특한 소재의 디테일이 더해진 셔츠를 착용하면 밋밋해 보이는 패션에 포인트 줄 수 있다.

◆ 개성 만점 유니크 스타일 '남궁민 룩'

사진=tvN ‘로맨스가 필요해3’ 캡처, 보스, 휴고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컬러의 스타일링을 선호한다면 개성 만점 유니크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개성 강한 아이템과 베이직한 요소를 적절히 매치해 화려하지만 절제미를 갖춘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케이블채널 tvN 월화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남궁민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컬러감 있는 니트를 코디하고, 화려한 프린팅의 넥타이로 포인트를 줬다. 또 패턴이 강한 셔츠에 깔끔한 블랙 넥타이와 밝은 컬러의 코트를 매치해 심플하면서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셔츠 한 벌을 입더라도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다면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키즈맘 최지윤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2-20 13:20:02 수정 2014-02-20 13:20:02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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