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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스트레칭, 의자에 앉아서 간단하게

입력 2014-02-27 19:05:58 수정 2014-02-27 19: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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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경 DB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팔, 어깨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싶다. 틈틈이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풀어줘야 한다. 의자에 앉아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알아두면 좋다. 의자에 앉아서 하는 사무실 스트레칭은 별도의 공간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상사 눈치보며 자리를 비우지 않아도 된다.

1. 앞으로 목 굽히기
허리를 펴고 앉거나 선 자세를 취한 후 양손을 깍지 끼고 정수리 아래 뒤통수에 댄다. 목 뒷덜미의 근육에 신전감(늘여서 펴지는 느낌)이 느껴지도록 양손을 아래쪽으로 눌러 턱이 가슴에 닿게 한다.

2. 머리 잡고 목 당기기
허리를 펴고 앉거나 선 자세를 취한다. 오른손을 머리 위로 가로질러 왼쪽 뒤통수의 귀 뒤쪽에 걸도록 한다. 오른손에 힘을 주어 머리를 약 45°각도로 당기도록 한다.

3. 손바닥 몸 쪽으로 당기기
오른쪽 손바닥이 앞을 향하게 하고 팔을 전방으로 쭉 편다. 손끝이 바닥을 향하게 하고, 왼손으로 오른손을 잡아 부드럽게 당기도록 한다. 팔꿈치는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한다. 반대쪽도 동일하게 수행한다.

4. 깍지 끼고 등 말기
서거나 앉은 자세에서 손등이 바깥쪽을 향하게 하고 양손에 깍지를 낀다. 양팔을 동시에 앞으로 쭉 뻗으며 등이 넓게 펴지는 느낌이 들도록 한다. 등의 상부와 견갑대의 근육들이 신전이 느껴질 때까지 시행 한다.

5. 의자에 앉아 몸 앞으로 굽히기
의자에 양발을 어깨너비보다 약간 넓게 벌리고 앉는다. 등이 둥근 모양이 되도록 천천히 몸을 앞으로 숙인다. 아랫배가 다리에 닿을 정도로 구부려 등의 근육에 전체적으로 신전감(늘여서 펴지는 느낌)이 들도록 한다.

6. 다리 교차하여 앉아 몸 굽히기
앉은 자세에서 왼쪽 다리의 발목이 오른쪽 다리 무릎에 위치하게 다리를 올린다. 양손으로 왼쪽 다리를 잡고, 허리를 편 상태로 몸을 앞으로 굽힌다. 왼쪽 엉덩이에 신전감(늘여서 펴지는 느낌)이 느껴져야 하며, 반대쪽도 동일한 방법으로 반복한다.

참고: 네이버 건강
키즈맘 최지윤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2-27 19:05:58 수정 2014-02-27 19:05:58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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