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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감성 발달시키고 싶을땐 '야마하음악교실'과 함께

입력 2014-03-05 11:03:59 수정 2014-03-05 11: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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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아동의 시기별 성장과 발달 정도에 맞춰 감성 중심의 다양하고 종합적인 음악교육활동을 펼치는 자사의 음악교육전문기관 ‘야마하음악교실’을 용인시 죽전동에 신규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야마하는 지난 해 10월부터 사업 확장을 위해 전문 음악교육브랜드인 야마하음악교실 전문 센터와 악기 판매 대리점 사업을 함께 병행할 신규 사업자를 모집했으며, 이번 용인 죽전 센터가 처음 결실을 맺게 되었다.



야마하음악교실 죽전 센터는 170m2 규모의 공간에 총 7개의 교습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랜드피아노 2대와 업라이트피아노 3대, 엘렉톤 15대 등 다양한 종류의 교육용 악기를 갖추고 있다. 또한 바로 아래층에는 야마하 악기 대리점이 함께 운영되고 있어 그랜드피아노를 포함한 건반악기는 물론 바이올린, 플루트와 같은 관현악기를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이번에 오픈하는 죽전센터는 야마하의 국내1호 복합 매장으로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수준 높은 음악교육 서비스와 고품질의 악기 구매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야마하는 이와 같은 형태의 야마하음악교실을 꾸준히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마하음악교실은 현재 만 2세부터 5세의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 19개 센터에서 무료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0일부터 정규강좌에 들어갈 예정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3-05 11:03:59 수정 2014-03-05 11:04: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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