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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쳐러브메레, 2년 연속 로하스 인증 '업계 최초'

입력 2014-03-10 18:49:09 수정 2014-03-10 18: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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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는 2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로하스는 친환경적이고 합리적인 소비,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향하는 기관 혹은 기관을 대상으로 한국표준협회(KSA)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증하는 제도다.

네이쳐러브메레는 2013년 기저귀 업계 최초로 로하스(LOHAS)인증을 받았다.

네이쳐러브메레 기저귀는 무형광, 무염소, 무표백으로 발암물질이나 중금속을 최소화해 아토피나 발진이 있는 민감한 아기피부에 효과적인 친환경 제품이다. 특히, 물티슈는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파라벤, 색소, 알코올, 독성물질 및 중금속을 사용하지 않아 면역력이 약한 아기피부에 효과적이다.

특히 '프리미엄 녹두 기저귀'는 지난 2011년 첫 선을 보였으며 엄마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저귀품질평가단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지난 4일 열린 소비자가 뽑은 ‘2014 소비자만족지수 1위’ 유아용품 기저귀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네이쳐러브메레는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 애란원, 동방사회복지원, 홀트아동복지원 등 다양한 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다시금 사회에 환원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관계자는 "친환경 기저귀와 친환경 물티슈, 친환경 유아 세제/유연제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개발 생산해 대한민국 대표적인 친환경 유아용품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3-10 18:49:09 수정 2014-03-10 18:49:0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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