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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유해물질 걱정없는 베이비 라인 '커버올' 출시

입력 2014-03-10 10:11:01 수정 2014-03-10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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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베이비 라인 '커버올(Cover All)'을 내놨다.

커버올은 3개월부터 18개월까지 신생아를 위한 라인으로 상하의가 붙어 있는 일체형 제품이다. 앞쪽부터 양쪽 다리 아래 부분까지 스냅 단추로 되어 있어 입고 벗기기 좋고 움직이기에도 편하다. 타월과 같은 폭신폭신한 감촉을 자랑하는 파일 소재로 만들어져 보송보송한 촉감과 뛰어난 흡수력을 제공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 이 제품은 세련된 보더 디자인과 아기자기한 도트 무늬, 별 이미지, 클로버 무늬 등이 다채롭게 사용돼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핀란드 작가 토베 얀손(Tove Jansson)의 원작 만화 ‘무민(Moomin)’의 캐릭터를 담아낸 디자인 컬렉션도 함께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브랜드의 ‘베이비 라인’은 유해물질을 규제하는 국제안전기준인 ‘에코 텍스 규격 100(Oeko-tex Standard 100)’중에서도 가장 엄격한 ‘클래스1(Class 1)’을 통과해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섬유 자체에 포름알데히드, 안료 프린트와 형광제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아 피부와 접촉 시 일어날 수 있는 알레르기 등의 걱정없이 안전하게 입힐 수 있다.

유니클로 베이비 라인의 커버올 제품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만2900원.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3-10 10:11:01 수정 2014-03-10 10:11: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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