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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

입력 2014-03-14 11:33:59 수정 2014-03-14 11: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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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부르는 관상 만드는 피부 관리 노하우


행운을 부르는 관상이란 오광, 즉 이마, 양쪽 광대, 코, 턱이 환하게 빛나는 얼굴을 뜻한다. 타고난 얼굴을 쉽게 바꿀 수는 없지만 집에서 하는 스크럽, 화이트닝, 보습 3단계 셀프케어 만으로도 행운을 부르는 얼굴로 거듭날 수 있다.

좋은 관상을 만들어주는 피부로 가꾸고 싶다면 피부를 맑고 환하게 가꾸어야 한다. 무조건 하얗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평소 피부 관리에 관심을 갖고 제품 사용시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마사지를 병행해 피부 본연의 자연스러운 빛을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

◆ 영양분 받아들일 준비단계, 페이스 스크럽

아무리 좋은 제품을 사용한다 해도 각질이 피부를 덮고 있으면 효과를 보기 어렵다. 각질은 피부의 호흡을 방해하고 안색을 어둡게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기초 제품을 바르기 전 각질을 제거해 피부가 영양분을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 좋다. 일주일에 1~2번정도 스크럽제를 사용하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부드럽게 문질러 씻어내도록 한다.

아이오페의 모이스처 스킨 필링젤(100㎖, 2만 8천원)은 식물성 필링 성분을 통해 부드럽게 목은 각질을 케어하는 수분 필링젤이다.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피부 표면의 밸런스를 유지하고,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함으로써 피부 항상성을 유지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준다.

◆ 본격적으로 좋은 관상 만들기, 화이트닝 케어


밝고 환한 피부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관상으로 만들어 준다. 이를 위해서는 화이트닝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데 제품을 바를 때 마사지를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제품을 적당량 덜어 이마와 콧등을 바른 후 양쪽 볼에 원을 그리듯 여러 번 마사지 해준 후 잔여 량을 턱 쪽에 바르도록 한다. 간단하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 만으로도 피부 순환을 촉진시켜 제품이 더욱 잘 흡수되고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쏭레브 익스펙테이션 일루미네이팅 화이트 에센스(5㎖*6ea, 9만 5천원)는 안전한 미백성분인 알부틴이 멜라닌 생성 억제, 이미 생성된 멜라닌의 감소를 통해 피부를 깨끗하고 환하게 개선시켜 준다. 비타민E아세테이트와 감초추출물이 함유되어 외부환경으로부터 약해진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꾸어 준다.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피부 밀착감이 우수하며 모든 피부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 화이트닝과 한 세트, 보습케어

화이트닝에 집중하는 시기에는 보습 케어도 함께 신경 써야 한다. 화이트닝 제품은 멜라닌 색소 억제에 도움을 주는데, 이는 피부 깊숙이 흡수될 수 있도록 가벼운 제형이 대부분이라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한 직후 수분 보충을 도와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일주일에 1~2회정도 수분 팩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LG생활건강 후 수분광 크림(50㎖, 12만원)은 감국에서 우려낸 감국수가 미백 효과를 주는 동시에 수분 이탈을 막아 다른 한방 성분의 흡수를 도와준다. 백교 성분은 피부의 요철을 메워 피부결을 매끄럽게 가꿔주며 자외선 차단(SPF30, PA++) 기능이 포함 돼 생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쏭레브 브랜드 매니저 이동령 과장은 “맑고 환하게 빛나는 피부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인상을 만들어 주며 모든 뷰티케어의 기본이 된다”며 “이런 피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므로 꾸준히 거르지 않고 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3-14 11:33:59 수정 2014-03-14 11:33: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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