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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의 모든 것' 연극으로 만난다

입력 2014-04-01 09:30:05 수정 2014-04-01 09: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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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씨어터로 만나는 발칙한 코믹 로맨스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이 1차 티켓오픈 첫 날부터 인터파크 연극 부문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은 2012년 최고의 사랑을 받은 코믹 로맨스 영화로 누적관객수 460만을 넘기며 로맨틱코미디 장르로는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남겼다.


이를 원작으로 한 '내 아내의 모든 것' 연극은 원작의 유쾌하고 탄탄한 스토리를 무대로 옮기는 것은 물론 생생한 라이브 음악까지 어우러진 뮤직씨어터로 올 봄, 관객들을 유혹한다. 예쁘고 섹시하지만 연일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사는 아내 ‘정인’ 역에는 류현경과 심은진이, 아내가 지겹지만 이혼 얘기도 못꺼내는 소심한 남편 ‘두현’으로는 대학로 흥행보증수표 김재범과 전병욱 그리고 카사노바 ‘성기’ 역으로 공연계 실력파 배우 김도현과 조휘가 캐스팅됐다.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은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오는 5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 두 달간 공연할 예정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4-01 09:30:05 수정 2014-04-01 09:30:05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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