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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추사랑 관심끌기 성공한 비결은 '뽀리딩매트'

입력 2014-04-04 14:10:03 수정 2014-04-04 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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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기 육아 예능프로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소녀시대가 추사랑의 관심을 끌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아빠도 휴가가 필요해' 편에서 일본 공연이 있는 소녀시대가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의 초대로 추성훈의 집을 방문했다. 갑작스런 소녀시대 언니들의 방문에 사랑이는 방황했고, 소녀시대는 사랑의 환심을 끌기 위해서 작전에 돌입했다.

이 작전에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된 것은 놀이매트. 추사랑이 한글을 배우기 위해서 바닥에 깔아놓은 매트를 소녀시대 멤버들이 활용해서 추사랑의 환심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인 태연인 사랑이가 좋아하는 산토끼를 매트로 들려주었고, 전 멤버들이 동원해서 마법의 양탄자처럼 사랑이를 즐겁게 해줬다. 사랑이도 언니들의 노력때문인지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경계를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랑이가 사용한 매트는 ㈜첨소리(대표 윤석영)가 개발한 ‘뽀리딩매트'다. 영유아의 잠재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아기매트로, 출시 이후 각종 육아사이트와 블로그를 통해 주부들의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천재놀이학습의 대표주자다.

바닥에 깔아 놓았을 때는 일반 아기매트와 전혀 다를 바가 없지만, 소리펜을 그림에 찍으면 다양한 소리가 나와서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배울 수 할 수 있어 학습에 도움을 준다.

이 매트를 통해서 이제 막 기기 시작하는 아기들도 한글과 영어, 음악, 게임, 숫자놀이 등을 경험할 수 있으면, 자연스럽게 매트 위에서 외우는 학습이 아니라 즐겁게 놀면서 상상력과 표현력, 언어 능력 등을 쌓을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4-04 14:10:03 수정 2014-04-04 14:10:0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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