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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나들이 후 ‘아기 옷’ 세탁, 어떻게 할까?

입력 2014-04-08 11:42:57 수정 2014-04-08 11: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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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주말이면 나들이를 떠나는 인파가 크게 늘고 있다.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외출시나 해외 여행후 세탁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전문가들은 세탁기에서 속옷과 양말, 행주 등을 함께 빠는 것은 세균과 우리 몸이 접촉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최소 한 달에 한 번 섭씨 90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을 하고 정기적으로 세탁기 문의 밀폐 부분과 세제 주입구 등을 살균청소 하라고 조언한다.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살균소독제인 D-125의 아시아 독점 수입,판매원 ㈜마그넥스는 D-125를 주원료로 하여 슈퍼바이러스와 항생제가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까지 제거하는 <탑킬 세탁 살균제>를 출시했다.

<탑킬 세탁 살균제>의 주원료인 D-125는 미국환경보호청(EPA)으로 부터 각종 유해 세균 뿐만 아니라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 신종플루(H1N1), 노로바이러스, B,C 형 간염 바이러스, 에이즈 바이러스, 인체 코로나 바이러스, 살모넬라균 등 총 142개의 세균을 제거하는 효력을 인정 받았다.

<탑킬 세탁 살균제>는 세탁 전 세탁물에 직접 뿌린 후 세탁기에 넣어 사용하거나, 세탁 후 건조대에 널은 세탁물에 직접 뿌려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

뿌려만 주면 각종 유해세균을 즉각적으로 없애주기 때문에 이불, 수건, 속옷, 아기 옷, 신발 등에 사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인체에 무해하면서 직접적으로 세탁물에 남아있는 세균을 제거하기 때문에 세탁조 등 간접적으로 세탁기 안을 소독하는 것 보다 직접적이고 완벽한 살균 소독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소취 효과도 뛰어나 실내에서 건조 시 나는 섬유 속 쾌쾌한 냄새까지 없애준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4-08 11:42:57 수정 2014-04-08 11:42:57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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