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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 강원래-김송 부부, 만삭 사진 촬영 현장 엿보니

입력 2014-04-16 09:38:05 수정 2014-04-16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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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김송, 만삭 사진 촬영 현장 공개

강원래, 김송 부부 /강원래 페이스북


가수 강원래-김송 부부가 만삭 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강원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만삭 사진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8개월로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고 있는 예비 엄마 김송과 강원래, 또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구준엽, 개그맨 홍록기, 가수 박미경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원래는 "이제 8개월 째 돼 간다. 태명은 '선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준엽이, 록기, 미경이 누나가 함께 해주셔서 고맙다. 오늘 큰 선물이 됐다"고 만삭 사진 촬영의 소감을 전햇다.

이 부부는 2001년 혼인신고 후 200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10년만에 인공수정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원래, 김송 부부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한편, 강원래-김송 부부는 임신출산유아교육전 '서울베이비페어'의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3월 진행된 위촉식에서 강원래는 “장애인, 재활 관련 홍보대사는 많이 해 봤지만 베이비페어는 처음이라 기대되고, 부모 됨을 실감하게 됐다. 우리 부부가 아이를 낳고 키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흔쾌히 수락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울베이비페어를 통해 어떤 것이 우리 아이에게 잘 어울릴지 직접 경험해보고 좋은 정보도 얻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송은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꿈 같은 일”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임신 한 후부터 삶이 새로워졌다. 살면서 기대하지 못했던 일들이었는데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베이비페어는 한 번도 가본 적 없는데 주변에서 이야기를 많이 들어 벌써부터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원래, 김송 부부와 함께 서울베이비페어에 무료입장 하려면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 (http://seoulbabyfair.hankyung.com/apps/online.online?popup=0)에서 간단한 정보를 입력 한 후 사전등록 하면 된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4-16 09:38:05 수정 2014-04-16 10:30: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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