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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많아지는 계절…미아방지 주얼리도 월드디즈니가 대세

입력 2014-04-28 09:55:00 수정 2014-04-28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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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나들이철이 되면서 놀이공원이나 실내수족관에는 아이를 찾는다는 미아 안내방송이 끊이질 않는다.

놀이공원이나 유원지에 놀러가서 아이가 눈 앞에서 완전히 사라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40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아를 둔 부모라면 아이가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져 놀랐다가 찾아내 가슴 쓸어내린 경험이 한 두 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지각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팔찌 목걸이 등 미아방지 용품은 나들이를 앞두고 필수품이라 할 수 있다.



'가정의 달'을 앞두고 맘&베이비 주얼리 전문업체 세비아(대표 이선민)는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유아동존 7층에 꼼에스타 매장을 열고 월트디즈니와 콜라보레이션 한 ‘맘&베이비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디즈니의 대표캐릭터이면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키&미니마우스를 형상화한 주얼리는 모두 실버로 출시되었으며, 나들이가 많은 유아를 위하여 미아방지용 각인을 새길 수 있는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또한, ‘겨울왕국’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으로 인기 고공행진 중인 엘사여왕 목걸이는 섬세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주얼리로 세련된 디자인이 어른들이 착용해도 무방하다.

꼼에스타 관계자는 “최근 엘사여왕 노래는 물론 엘사헤어스타일 엘사드레스 등 애니메이션의 감상에만 그치지 않고 좋았던 추억을 직접 경험하여 되살리고자 하는 아이들의 열망을 보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오브제를 만들고 싶었다”며 “아이의 이름이나 기념일 문구를 주얼리에 새기는 것은 그래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특히, 더워진 날씨에 포인트로 착용하기 좋은 컬러풀한 DIY주얼리도 출시되었는데 가죽 팔찌에 디즈니시리즈를 조합하여 나만의 주얼리도 만들 수 있어 이색적이다.

DIY용 주얼리는 최근 주목 받는 소품으로서 꼼에스타에서는 엄마 아빠와 아이가 세트로 연출할 수 있는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눈꽃, 디즈니캐릭터, 이니셜, 탄생석 등을 골라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국내최초로

맘&베이비 맞춤형 주얼리 브랜드를 전개하는 꼼에스타는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디즈니 에코백증정, 미키미니 티셔츠용 브로치 증정 및 엘사여왕 어글리돌 추첨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4-28 09:55:00 수정 2014-04-28 09:55: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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