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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따라쟁이 여자아이를 위한 모녀 커플 슈즈

입력 2014-05-05 13:22:59 수정 2014-05-05 13: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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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특히 여자 아이는 엄마의 모든 것을 보고 따라하려 한다. 화장부터, 옷차림, 악세사리까지, 엄마의 모든 것이 교과서다.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나들이를 떠나려는데, 엄마와 같은 옷, 같은 신발 신고 싶다고 울고 떼를 쓴다면, 커플 신발 어떨까.

◆벤시몽 키즈

프랑스 파리에서 1970년대 런칭 후 프랑스인들의 국민 신발로 사랑 받아온 벤시몽. 프렌치 감각이 느껴지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은 지 오래다.

100%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벤시몽은 천연 코튼 캔버스 소재와 천연 고무로 만들어지고, 착용감 우수하기 때문에 성인들은 물론 아이들이 신기에도 좋다. 벤시몽은 같은 디자인에 다른 색깔 신발을 여러 켤레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색깔의 선택 폭이 넓다. 특히 여성들과 아이들에겐 파스텔 톤 사랑스러운 벤시몽 슈즈가 제격이다.



봄을 맞아 벤시몽키즈는 공식쇼핑몰에서 아이와 엄마 신발을 세트로 구성하여 할인 판매한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벤시몽 슈즈를 신고 외출하면 사랑스러움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는 봄 피크닉 룩이 될 것이다.

◆크록스 키즈



비가 와도 흙탕물에 신발 더럽힐 염려없이 아이들에게 신겨줄 수 있는 고마운 신발 크록스(Crocs). 모든 크록스 신발에는 Croslite™라는 크록스 고유의 밀페형 셀 수지가 사용된다. Croslite™ 소재가 부드럽고 가벼우면서 냄새와 미끄러짐에 강한 크록스만의 특징을 만들어낸다. 다가올 여름을 준비하는 엄마들에게 비에도 걱정 없이 아이와 엄마 모두 즐겁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크록스를 추천한다.

크록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일까지 크록스 매장을 방문해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3만 5000원 상당의 크록밴드 미니 백팩도 증정한다.(일부 매장 제외) 엄마와 아이 신발을 함께 구매하고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미니멜리사

벤시몽키즈




멜리사(Melissa)는 1979년 브라질에서 탄생한 오리지널 젤리슈즈로, 플라스틱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사용해 독보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또한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비비안 웨스트우드, 자하 하디드, 장 폴 고티에 등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매시즌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멜리사(Mini Melissa)는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 토박스(TOEBOX)가 어린이날을 맞아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개최한 해외 프리미엄 슈즈 특별 팝업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우리나라에 새로 선보이는 멜리사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신을 수 있는 커플 젤리슈즈로 인기를 끌 예정이다.

키즈맘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5-05 13:22:59 수정 2014-05-05 13:22: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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