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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개막 D-8, 사전등록 경품 이벤트 마감 임박!

입력 2014-05-14 10:47:59 수정 2014-05-14 10: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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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임신·육아 박람회 ‘서울베이비페어(SEOUL BABY FAIR)’가 오는 22일 개막한다.

한경닷컴 주최 키즈맘 주관,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22일 부터 25일까지 4일간 서울 강남구 대치동(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 소재한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서울베이비페어에서는 엄마들이 가장 많이 찾는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업체를 비롯하여 수유용품, 기저귀, 젖병, 완구, 아동의류, 세제, 화장품, 이불·매트, 도서, 산후관리 서비스 업체 등 150여개 브랜드가 참가해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년 10월 대치동 세텍 전시장에서 열린 제2회 서울베이비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주최측은 참관을 원하는 엄마들을 위해 온라인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http://seoulbabyfair.hankyung.com/main.php)에 접속해 간단한 등록 절차를 밟으면 기존 5,000원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방문할 수 있다. 사전등록은 1인 1회 적용되고 등록 시 '무료입장권' 문자가 전송된다. 입장시 이 문자를 보여주면 간단히 입장할 수 있다.

서울베이비페어는 사전등록 참가자를 위해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사전등록을 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오는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경품은 라텍스 베이비세트, 리키로제타 핸드백, 한솔어린이뮤지움 입장권, 한화아쿠아플라넷 이용권, 한솔 전집, 요넥스컴포트 슈즈 등이다. 당첨자는 전시 당일 경품 부스에 방문해 본인 확인 후 수령할 수 있다.

사전등록 외에도 매거진 키즈맘 창간호, 레이디경향 5월호, 여성동아 5월호 잡지에 게재된 무료입장권을 휴대폰으로 촬영해 제시해도 무료입장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서울베이비페어는 결혼 10년만에 임신에 성공한 '강원래-김송 부부'를 홍보대사로 임명, 국내 출산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들 부부도 서울베이비페어에 방문해 다른 예비 엄마·아빠들과 함께 전시에 참가 할 예정이다.

키즈맘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5-14 10:47:59 수정 2014-05-14 10:50:0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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