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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피하기 위한 필수 패션 아이템

입력 2014-05-16 09:35:00 수정 2014-05-16 09: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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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되기 전이지만 벌써부터 태양이 뜨겁다.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면 햇빛은 더욱 강렬해진다. 내리쬐는 해에 엄마들은 피부부터 걱정된다. 자외선은 피부의 적으로 기미·주근깨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자외선이 나쁜 영향을 비치는 것은 피부 뿐만이 아니다. 눈이 강한 햇빛에 계속 노출되면 각막염과 시력약화, 백내장 등의 안과질환이 야기될 수 있다. 올 여름 태양을 피하기 위한 가장 근사한 방법, 필수 패션 아이템을 정리했다.

◆ 유니크한 개성 표현과 피부 보호를 동시에!

햇츠온, 스놉

야외활동 많은 봄·여름. 특히 휴가지 장소로 해수욕장, 음악 페스티벌 등을 계획했다면 액세서리 선택에 신중을 기하자. 패션피플들 사이에서 옷차림 때문에 기죽는 휴가를 보내지 않기 위해선 더욱 트렌드에 신경써야 한다.

나만의 개성담긴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유니크한 스냅백을 추천한다. 독특한 프린트의 스냅백은 활동성을 위해 심심한 옷차림 했더라도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스냅백은 패션 아이템으로써의 기능뿐만 아니라 모자의 챙이 햇볕으로 인한 눈부심 차단, 피부 보호를 돕기 때문에 실용적이고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손색 없다.

◆ 눈부신 햇볕으로부터 눈 보호와 패셔너블함을 동시에!

지방시, 페이퍼플레인

KBS의 ‘1박 2일’을 시작으로 최근 MBC의 ‘아빠 어디가’까지 야외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는 캠핑의 대중화에 큰 역할을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난 몇 년 사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캠핑장이 개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장시간 햇볕에 노출될 경우 눈에도 피로함을 줄 수 있다. 심할 경우에는 각막에도 미세한 화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선글라스 착용은 필수다. 선글라스는 햇볕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트렌디한 캠핑&피크닉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키즈맘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5-16 09:35:00 수정 2014-05-16 09:35: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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