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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베이비페어 개막, 구름떼 인파

입력 2014-05-23 08:29:59 수정 2014-05-23 14: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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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강원래-김송 부부 찾아
최신 트렌드 육아,출산 용품 체험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강원래, 김송 부부가 태어날 아이를 위한 장난감을 보고 있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육아·출산·교육 박람회 '서울베이비페어'가 개막 첫 날부터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서울베이비페어'가 지난해 5월,10월 전시에 이어 세번째로 열렸다. 개막 첫날부터 1만4000여명의 구름떼 인파가 서울베이비페어가 진행되는 서울 대치동 SETEC으로 모였다.

개막 첫날 오전에는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인 강원래-김송 부부가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부부는 10년만에 기적적으로 선물이(태명)를 임신,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송은 만삭의 몸으로 박람회를 찾았지만 연신 미소를 보이며 출산의 기쁨을 드러냈다. 강원래-김송 부부는 유모차와 카시트 등 육아 제품을 둘러보며 태어날 아기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번 베이비페어는 엄마들이 가장 많이 찾는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업체를 비롯하여 수유용품, 기저귀, 젖병, 완구, 아동의류, 세제, 화장품, 이불·매트, 도서, 산후관리 서비스 업체 등 150여개 브랜드가 참가해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벤트는 주최 측에서 준비한 '1004 이벤트'다. 이 이벤트는 매일 1004명, 4일 총 4016명의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선착순 1004 이벤트 안에 입장한 관람객들은 빅토리아 스웨덴에그팩, 슈가슈가 베이비곰스푼, 퓨토테라피 엔젤레시피크림, 하이트제로 0.00, 아토팜 수딩선로션, 애플트리김약사네 프로폴리스스프레이, 스칸컬렉션 스웨디시 클로스, 누들앤부 트라이얼킷 3종, 테르메덴 입장권, 물따로 물티슈, 타파웨어 빨대컵, 아쿠아플라넷 입장권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2014 서울 베이비페어'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 있는 서울무역전시장(SETEC)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홈페이지(http://seoulbabyfair.hankyung.com)를 통해 사전등록시 기존 5000원인 입장료 없이 무료입장 할 수 있다. 문의 02-3277-9919.

키즈맘 김예랑 / 신세아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5-23 08:29:59 수정 2014-05-23 14:52: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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