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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칠 수 없는 잇백(It bag)의 유혹

입력 2014-06-16 21:35:05 수정 2014-06-16 21: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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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니 새로운 가방에 자꾸 눈이 간다. 아이 기저귀 가방만 메다가 가방 하나만 바꿔 들어도 순식간에 즐거워지는 것이 엄마의 마음. 실용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통해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도와 주는 올 여름 신상 가방들을 소개한다.

◆ 캐스키드슨 페인틀리 로즈 백

화사한 장미 무늬가 시선을 끄는 캐스키드슨의 신상품. 어디에나 웨어러블하게 사용 가능한 코튼 소재로 넉넉한 내부 공간과 포켓으로 짐이 많은 여성들에게 새들백을 강력 추천한다. 접이식 메신저 백은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되어 안감에도 캐스키드슨 로고가 박혀 있다. 접어 사용해도 예쁘다. 가볍고 튼튼한 면 소재의 북백은 기존 제품보다 3cm 입구를 넓혀 수납 공간을 늘렸다. 집 앞 마트에 가더라도 플라워 패턴으로 시선이 집중된다. 사진 왼쪽부터 새들백(15만8000원), 메신저백(13만8000원), 북백(4만3800원).


◆ 빈폴 레이디스 디디 페미닌 크로스백

닥스 액세서리에서 2014 S/S 시즌 디디 페미닌(DD FEMININE) 크로스 백을 선보인다. 다양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디디 페미닌 크로스 백은 페미닌한 실루엣과 상큼한 컬러감을 내세워 센스있는 여성 고객층에 어필한다. 디디 페미닌 크로스 백은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천연 소가죽 소재를 사용하고, 전면에 수공예적인 로고 디테일로 클래식한 감성을 더했다. 또한, 숄더 백으로 사용 가능한 체인 스트랩과 크로스 백으로 사용 가능한 레더 스트랩으로 투 웨이(Two-way) 연출이 가능하다.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닥스 액세서리의 디디 페미닌 크로스 백은 오렌지와 네이비 두 가지 컬러이다. 가격은 39만8000원.

◆ 폴스부띠끄 메이지 백

영국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Paul’s Boutique)’의 브랜드 대표아이템 ‘메이지(MAISY)’ 누드와 블랙 컬러 백이 국내에 재입고된다. ‘메이지’는 모던과 심플함을 지닌 디자인에 클래식과 캐주얼을 동시에 지닌 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 가장 인기인 누드와 블랙 색상은 몇 차례나 완판 사태를 벌이며 구매자들의 애간장을 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16만8000원.

키즈맘 노유진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6-16 21:35:05 수정 2014-06-16 21:35:05

#건강 ,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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