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한 블루베리 디저트

입력 2014-06-19 18:48:00 수정 2014-06-26 15:38:0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블루베리는 여성 미용은 물론 아이들의 시력에도 좋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는 과일이다. 이에 대한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엄마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유의 상큼한 맛과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아이들도 매우 좋아하는 과일인 블루베리. 무더운 여름에 가족들이 간편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블루베리 디저트들을 소개한다.


◆ 맥도날드의 '블루베리 맥피즈'와 '블루베리 맥플로트'

맥도날드에서는 과일 에이드 음료인 맥피즈와 디저트 음료인 맥플로트를 블루베리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맥피즈는 맥도날드의 인기 글로벌 음료 메뉴로 탄산에 과일 맛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며, 맥플로트는 맥피즈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어 달콤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여름 음료다. 가격은 블루베리 맥피즈는 1,500원, 블루베리 맥플로트는 1,800원으로 오는 7월 20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 KFC '블루베리 빙수'

패스트푸드 전문 브랜드인 'KFC' 역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여름 별미, ‘블루베리 팥빙수’를 선보였다. ‘블루베리 팥빙수’는 단팥과 콘후레이크, 쫄깃한 떡과 달콤한 아이스크림의 조화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생블루베리에 블루베리 시럽이 더해져 상큼한 블루베리의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가격은 4,000원.


◆ 파리바게트 '블루베리 빙수'

포도와 블루베리, 떡, 시럽 등이 들어간 파리바게트의 블루베리 빙수. 팥이 들어가지 않아 단맛이 적은 반면 상큼한 과일의 맛을 배로 즐길 수 있다. 흰색 우유 얼음을 갈아 넣어 과일의 알록달록한 색이 더욱 돋보인다. 가격은 7,500원.

◆ 드롭탑 '블루베리 아이스탑' 블루베리 아이스탑은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우유 얼음 위에 블루베리를 듬뿍 넣은 눈꽃빙수다. 또한 블루베리와 잘 어우러지는 새콤한 요거트를 베이스로 해 블루베리의 식감을 더욱 살렸다. 특히, 아이스크림을 넣어 달거나 단순한 맛을 내는 일반적인 빙수와 달리, 부드러운 눈꽃 얼음과 고급 생과일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빙수의 고급화, 전문화를 추구했다.가격은 8,300원.

◆ 설빙의 '베리요거트설빙'

정통 인절미 빙수로 인기몰이 중인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 '베리요거트설빙'은 요거트의 깊고 진한 맛과 상큼하고 시원한 블루베리와 산딸기가 어우러진 상큼한 메뉴로 인기가 높다. 가격은 일반 설빙보다 2,000원 높은 9,000원이다.

◆ 뚜레쥬르 망고베리 컵빙수

왼쪽부터 파리바게트, 드롭탑, 설빙



빙수가 먹고 싶은데 혼자 다 먹을 자신이 없을 때는 컵빙수를 찾아보자.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뚜레쥬르의 '망고베리 컵빙수'는 망고 빙수에 블루베리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컵에 담아 주는 귀여운 사이즈로 혼자 먹기에도 부담이 없는 것이 장점. 가격은 5,500원.

키즈맘 노유진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6-19 18:48:00 수정 2014-06-26 15:38:00

#건강 , #키즈맘 , #교육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