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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은 물론 귀여움까지 더한 아동 모자

입력 2014-06-23 15:37:05 수정 2014-06-23 15: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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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연약한 아이 피부를 지키려면 모자는 필수다.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아이의 패션을 완성시켜 주는 아이템인 깜찍한 아동 모자들을 소개한다.


◆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팬콧 키즈'

팬콧키즈의 2014년 여름 시즌 컨셉은 'HAPPY WEEKEND'로 주말 여행에 어울리는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바캉스 룩을 지향한다. 팬콧키즈만의 강렬한 네온컬러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아이의 패션에 청량감을 더해 주며, 귀여운 캐릭터들에 시선이 집중된다. 가격은 2만9000원에서 3만9000원.


◆ 미니미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MLB 아동모자'

MLB 모티브와 컬쳐 코드를 접목시킨 경쾌하고 엣지있는 그래픽 패턴의 스트리트 감성과 MLB 고유의 클래식 헤리티지 스타일이 믹스되어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KIDS IDOL LOOK을 선보이는 MLB 키즈 모자. MBC 인기 예능 '아빠 어디가'의 윤후도 즐겨 쓴다. 아빠와 아들, 엄마와 딸이 맞춰 쓰면 요즘 대세인 '미니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가격은 3만9000원~4만9000원.



◆ 익살스럽고 위트 있는 디자인의 '햇츠온 아동모자'

30개 이상의 세계 유명 브랜드로 구성된 모자 전문 멀티샵 햇츠온. 특유의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아이에게 포인트를 주고 싶은 엄마들에게 인기가 높다. 화려하고 다양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스타들도 좋아하는 모자 브랜드이다. 가격은 4만3000원.


◆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베이비반즈 플랩캡'

베이비반즈의 인기상품인 플랩캡은 자외선을 99.97% 차단하는 기능성 원단을 사용한다. 또 넓은 챙과 플랩으로 야외활동이나 물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피부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신형 플랩캡은 펀칭 원단을 사용해 통기성을 강화하고 밴드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해 착용감을 개선했다. 플랩캡(사진 왼쪽)은 3만3000원, 캠핑햇(사진 오른쪽)은 3만6000원.

키즈맘 노유진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6-23 15:37:05 수정 2014-06-23 15:37:05

#건강 ,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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