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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잇 슈즈, '시스루'가 대세

입력 2014-06-27 14:36:00 수정 2014-06-27 14: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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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완성은 '신발'이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슈즈의 선택이 그날 패션을 좌우할 수 있다. 같은 옷도 신발에 따라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매해 여름이면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신발의 판매가 급증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자연친화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에스빠드류 아이템이 대세다. 낮은 굽의 에스빠드류의 유행에도 힐은 여성들의 쇼핑 위시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다. 낮은 굽의 에스빠드류의 유행에도 힐은 여성들의 쇼핑 위시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다. 시스루 소재 슈즈로 완벽한 여름 패션을 완성해보자.

◆시스루 레이스의 에스파드 슈즈


지니킴의 시스루 레이스 에스파드 슈즈는 핑크, 아이보리, 블랙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에스파듀와 시스루 소재 사용으로 통기성이 좋아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여타 다른 에스파드와는 차별화된 깔끔한 라이닝 처리에서는 지니킴 만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100% 수공예 제작의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나만의 고유한 멋을 지닐 수 있다.


탐스 크로쉐 제품은 내추럴, 데님, 실버, 딥다이, 앤트러사이트 등 다양한 색상과 소재로 여성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2011년에는 국내 출시 30분만에 전 상품이 품절되는 등의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가볍고 시원한 탐스 크로쉐 레이스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착화감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로맨틱한 페미닌 룩을 연출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내추럴 크로쉐가 베스트 상품이다. 또한 핑크와 블루 색상을 글라데이션한 사랑스러운 컬러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딥다이 크로쉐도 계속 인기다. 새로 출시된 앤트러사이트 크로쉐는 밀짚을 엮은 디자인으로 여름과 잘 어울린다.

◆시스루 스트랩 힐


지니킴의 시스루 스트랩 힐은 여성의 다리가 가장 아름다워 보일 수 있는 10cm 힐에, 망사, 소가죽, 실크 소재를 사용하여 시크함과 여성스러움을 자아내며, 별 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슈즈 자체가 액세서리가 되어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살짝 비치는 발등이 여성의 다리를 더욱 아름답고 길어 보이게 해주어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보제화의 스트랩 웨지 샌들은 시원해 보이는 레이스 소재와 발목이 가늘어 보이는 스트랩으로 팬츠나 스커트에 매치하면 좋다. 발목 부분에 스트랩은 발목을 안정적으로 잡아줘 삐끗할 위험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다리로 쏠리는 시선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줘 늘씬한 각선미를 부각시켜준다. 레이스와 가보시, 굽의 메쉬 짜임으로 통일성을 줬고 늘씬해보이는 웨지굽과 가보시로 안정된 착화감을 제공한다.

키즈맘 신세아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6-27 14:36:00 수정 2014-06-27 14:36: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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