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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한 장마철 앞두고 꼭 준비해야 할 필수품 '레인코트'

입력 2014-06-30 09:56:00 수정 2014-06-30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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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아이들은 우산을 쓰고 보행을 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시야가 좁아져 교통관련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아이들용 레인코트는 화사하고 밝은 색으로 멀리서도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자.

최근에는 방수는 기본, 방풍 기능 갖춰 눅눅한 장마철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아가방앤컴퍼니(대표이사 구본철)는 본격적인 장마 시즌을 맞아 유아용 ‘레인코트’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유로피언 캐주얼 유아복 브랜드 디어베이비는 ‘조이 레인코트·레인부츠 세트’를 출시했다. 화려한 꽃 무늬와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의 밝고 경쾌한 디자인으로, 우중충한 날씨를 고려해 레드, 오렌지, 옐로우 등 화사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조이 레인코트’는 방수뿐만 아니라 통풍성이 좋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품이 넉넉한 ‘에이(A) 라인’ 디자인으로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활동하기 편하다. 후드의 고양이 귀 장식으로 귀여움을 더했으며, 파우치가 함께 제공돼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하다. 가격 3만5000원.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6-30 09:56:00 수정 2014-06-30 09:56: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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